[설교원고]

251221 주일 / 성탄예배

하현. 2025. 12. 16. 14:40

251221 주일

성탄예배

 

 

제 목 : “임마누엘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본 문 : ‘마1:18~25

 

 

* 마 1:18~25,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서론 : 오늘 우리는 2025년도, 또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12월을 보내며, 이번 주, 12/25일, 성탄절 예배를 오늘 감사함으로 우리 하나님께 드립니다, 저는 오늘 우리에게 주신 본문,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는 말씀에서 “임마누엘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축복을 여러분과 함께 받으려고 합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속담이 우리말 가운데 있습니다.

 

이는 각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자신의 신분과 자기 삶의 흔적들을 그 후대에 남기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이 역사 가운데는 위대한 사람들의 이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모든 이름 위에 가장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 빌 2:6~11,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 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1, 그 이름이 곧 예수입니다, 21~,

*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예수’라는 그 이름은 헬라어의 ‘여호와의 구원’이라는 의미로 히브리어 ‘여호수아’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구약에서 ‘여호수아’란, 이름을 가진 두 사람의 인물을 찾아볼 수 있는데, 그중 한 사람이 ‘눈에 아들, 여호수아’입니다. 그는 선민 이스라엘민족을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이끌어 드려 성지의 성민이 되게 한 아주 훌륭한 지도자였습니다.

 

* 신 28:9~10,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10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 신 34:9~,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

 

그리고 또 한 사람은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인데, 그는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사람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하나님께 속죄하러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할 대제사장으로, 이는 곧 장차 이 땅에 오실 메시아 예수그리스도를 예표 하는 인물이었습니다.

 

* 학 1:1~,12~,14~, “다리오왕 이년 유월 곧 그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로 말미암아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12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바 모든 백성이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와 선지자 학개의 말씀을 청종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보내셨음을 인함이라 백성이 다 여호와를 경외하매…. 14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바 모든 백성의 마음을 흥분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역사를 하였으니”

 

* 슥 6:11~13, “ 은과 금을 취하여 면류관을 만들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고 12 고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순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13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위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위에 있으리니 이 두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고”

 

이는 애굽 땅, 바로 왕과 그 백성들의 노예로 종살이 하고 있는 이스라엘민족들을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이끌어 자유인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민이 되게 한,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또한, 이방인의 포로가 되어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 포로에서 귀환시켜, 언약의 백성 선민으로, 다시 회복시켜준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가 행한 모든 역할 들은, 죄 된 이 세상에서 죄의 노예로 살고, 있는 우리 인간들을 구원시켜주신 예수그리스도의 모형 적 인물들입니다. 즉 예수께서는 성령을 우리 심령가운에 보내시고, 죄의 세력과 그 모든 결과로부터 구속해 주셨습니다.

 

*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따라서 ‘예수’란, 그 존귀한 이름은 모든, 사람들의 찬양 대상이 되십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역대 왕들 가운데서 다윗의 아들 솔로몬왕은 구약성경, 아 1:3~, “네 기름이 향기로 와 아름답고 네 이름이 쏟은 향 기름 같으므로 처녀들이 너를, 사랑하는구나”라는 찬양을 주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2, 그 이름은 곧 그리스도이십니다, 18~,

*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리스도’란, 그 이름은 헬라어로, 히브리어의 ‘메시아’를 대응하는 이름으로서 그 뜻은 ‘기름 붓다’ 혹은 ‘기름 바르다’란, 뜻으로, 헬:‘크리오’란, 이름에서 유래 된 이름입니다.

 

여기서 ‘기름 붓다’란 말은 70인 역이나, 신약성경 외에, 어느 사람에게도 사용된 적이 없습니다. 즉 구약의 히브리어 번역인 70인 역에서는 그 지위의 높아짐이나, 또는 성별을 구분할 때 사용되었으며 신약에서도 그 기본적 의미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선별된 사람을 가리킬 때, ‘하나님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고 합니다.

 

* 단 9:24~,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래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이처럼 기름 부음을 받은 자들은 ‘왕, ‘제사장, ‘선지자, 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주님 예수그리스도께서도 구약의 이런 사역자들을 계승하여 그 사역을 완성하실 왕으로, 제사장으로, 선지자로, 이 땅에 오신 겁니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영적 성민으로 선택한 우리를 위해 왕으로, 제사장으로, 선지자로, 이 땅에 보내신 아주 존귀한 분이십니다.

 

* 요 3:34~,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3, 그 이름은 곧 임마누엘이십니다, 23~,

 

*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은 여러 가지로 불립니다. ‘예수’ ‘그리스도’ ‘인자’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등등, 그리고 그 이름들은 각각 그분의 인격과 사역 적인 측면을 잘 나타내주는 이름들입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 님의 인격과 사역들을 더 잘 나타내주는 특별한 이름이 또 있는데, 그 이름이 곧 ‘임마누엘’입니다. 그 이름은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대표적인 이름으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예언된 이름입니다.

 

* 사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이름은 하나님의 사자가 성모 마리아에게서 태어날 예수그리스도의 출생을 그의 정혼자 요셉에게 알려 주는 과정에서 불러 진 이름으로, 다만 그 시대에 태어난 한 아이의 이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의 구원 징표로 나타내준 이름이었습니다. 그런데 마태가 여기서 기적적인 잉태, 곧 성령에 의해 우리 인류의 역사 가운데 오실 제2위 하나님,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임마누엘’이라는 말로 표현했습니다. 그 이름은 본래 적 신분과 그 사역의 특징들을 아주 잘 나타내준 이름입니다.

 

* 마 1:19~23,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그러면 이제 구체적으로 ‘임마누엘’이라는 그 이름의 뜻이 무엇이며, 신학적인 그 의미가 무엇인가를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임마누엘’이란, 그 이름의 의미,

 

여기 ‘임마누엘’이란, 이름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로, ‘엘’은 ‘하나님’이란 뜻이고, ‘임마누’는 ‘우리와 함께 계신다.’란 뜻입니다. 즉 본래 적인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여 사람의 몸으로 친히 우리 인간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인간들과 함께하셨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이란, 성부 하나님을 가리키는 게 아니고 제2위 성자 하나님, 곧 예수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으로 33년 동안 저 유대 땅 이스라엘에서 살아가신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단순한 성인으로가 아닌, 당신의 택하신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 요 1:1~, 14~, “태초에 말씀이 계시 나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 시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2) ‘임마누엘’의 영적 의미,

 

그럼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그 영광의 보좌를 비우시고 왜 비천한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셨을까요? 또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 인간 구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조상 처음 사람 아담의 타락, 그 이후 당신의 택하신 자들을 구원하시려고 제2위 성자 하나님으로, 친히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는 인간의 죄를 대속하실 구속자로서의 인간들과 같은 인생의 삶을 체험해야 하셨기 때문입니다.

 

* 히2:17~18,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18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 하셨은, 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이는 곧, 죄인 된 인간 스스로가 구원받을 수 없으므로 인간의 연약성을 친히 체 휼 하시고 인간으로서는 지킬 수 없는 하나님의 율법을 온전히 지켜 완성해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임마누엘’은 죄인 된 우리 인간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의 표현입니다.

 

* 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 휼 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3) ‘임마누엘’ 하나님과 우리의 삶,

 

‘임마누엘’ 하나님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께서는 33년 동안 이 세상에서 우리 인간들과 함께 사셨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3일 만에 부활 승천하시어 하나님 우편 보좌에 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지금 육신으로는 우리와 함께하실 수가 없겠지만, 영으로는 우리 심령 가운데 성령으로 내주하시어 우리와 항상 함께하십니다. 이는 예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에 낙심되어 심히 좌절한 제자들에게 이 세상 끝날까지 저희와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던 것입니다.

 

* 마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 삶 가운데 계시며, 기도하시며, 보호하시며, 인도해 주십니다. 그리고 세상 끝날에, 우리 성도들을 천국으로 이끌어 궁극적으로는 재림하실 때, 영원히 ‘임마누엘’ 하십니다.

 

결론 : 저는 오늘, 이 성탄 설교를 준비하면서 ‘임마누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다시 한번 새롭게 재인식하였습니다. 왜냐면, 예수그리스도의 성탄절이 한 해를 시작하는 연초나, 또는 연중에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살고 난, 이 한해의 삶을 정리하며 마무리하는 마지막 때인 연말, 곧 12월 25일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는 곧 우리가 살아온 이 한 해의 삶이 참으로 “임마누엘 되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았는지를? 또한, 이 한해의 삶을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삶으로 살아왔는지를? 진지하게 돌아보며 우리 하나님께 회개할 수 있는 참회의 기회가 되며, 그리고 닦아온 신년 새해를 또한 “임마누엘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새롭게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신 우리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재인식하였다는 말씀입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이 세상에 버려진 고아가 아닙니다. 요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다시 오리라” 우리를 이 세상 죄악에서 구속하시고 부활 승천하신 주님께서는 가실 때,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한 저 천국의 영생을 우리가 완전히 성취할 때까지 지켜 주실 겁니다.

 

* 행1:9~11,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어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려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 리 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그 어떤 역경에서라도 낙심하지 말고, ‘임마누엘로 되신 예수그리스도’와 더 깊은 영적 교제를, 풍성히 흘러넘치도록 부어주시는 새 생명의 능력으로 저 천성에 이르기까지 항상 기쁘고 즐거운 하루하루의 삶을 우리 모두 살아갈 수 있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 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