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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행 2:37-40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시 2:7-8 말씀을 듣고 마음에 찔리는 게 복이다. 그로 인하여 ‘어찌할꼬?’ 하는 ..

[묵상글] 05:41:02

내 증인이 되리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시 1:1-2 누가복음에 이은 글이라 해도 되겠다. 누가는 예수께서 부활 승천하시면서 남기신 지상명령이 주의 사도들에 의해 초대 교회를 중심으로 실행된 사실을 역동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앞에 7장까지는 모든 구약의 예언과 언약의 성취로 오사 신약을 여신 예수께서 십자가의 대속으로 구속 사역을 완수하심을 증명한다. 그리고 부활 승천하신 후 오순절 성령으로 선민 이스라엘의 수도였던 예루살렘에서 교회로..

[묵상글] 2026.08.31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요 21:15-17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시..

[묵상글] 2026.08.30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요 20:29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성도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며 그들의 침상에서 기쁨으로 노래할지어다시 149:4 보이지 않는 것을 본 것처럼 믿는 것이 능력이다.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25).” 하는 도마의 반응이 어쩌면 정직하다. 그러나 주께서 이르시길,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29).” 하시는데, 사실 우리도 그쯤 되어야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28).” 하는 고백이 가능하지 않을..

[묵상글] 2026.08.29

다 이루었다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적신 해면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요 19:28-30 그가 그의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그는 모든 성도 곧 그를 가까이 하는 백성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 받을 이시로다 할렐루야시 148:14 우리의 신앙은 언제 어디서든지 공개적이어야 한다. 우리의 고백이 찬송이 된다. 오늘 본문에서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그것을 숨기더니 이 일 후에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는..

[묵상글] 2026.08.28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요 18:38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시 147:1 로마의 빌라도도 예수님께 죄가 없다고 하는데 자기 백성 이스라엘은 강도 바라바를 놓아주더라도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친다. “유월절이면 내가 너희에게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으니 그러면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그들이 또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이 아니라 바라바라 하니 바라바는 강도였더라(39-40).” 이는 우리의 완고함과 아둔함에 대해 돌아보게 한다. 빌라도는 나름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심문하기를 바랐으나 재판장으..

[묵상글] 2026.08.27

에베소서 5:15-21 / 세월을 아끼라

260830 주일 에베소서 5:15-21세월을 아끼라 엡 5: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엡 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 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엡 5: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엡 5: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들어가는 말 지난 주일에 우리는 을 살펴보았다. 이는 5장 1-14절까지의 내용으로, 첫째, 하나님을 본받는 자이다: ..

[설교원고] 2026.08.26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요 17:3-5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시 146:1-2 ‘이 말씀을 하시고’ 즉 설교(13-16장)를 마치시고 이제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에게 기도하신다. 즉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16:33).” 하는 ‘이 말씀을 하시고’ 세상에 대한 예수님..

[묵상글] 2026.08.26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요 16:22-23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시 145:18-19 우리가 말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하여, 그 속에 담고 사는 여러 근심과 걱정과 바람을 모두 주가 아신다. 더욱이 주를 믿고 주로 가까이 하려 할 때 주 앞에서 온전할 수 있도록 주는 도우신다. 그러므로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묵상글] 2026.08.25

주의 이름을 감사하게 하소서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요 15:19 내 영혼을 옥에서 이끌어 내사 주의 이름을 감사하게 하소서 주께서 나에게 갚아 주시리니 의인들이 나를 두르리이다시 142:7 마가의 다락방에서 예수님의 설교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은 ‘참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로 우리의 관계를 말씀하시다, ‘사랑과 인내’에 관한 교훈으로 이어진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교회로 인하여, 예수를 믿는 이유로, 그 사이의 형편으로 세상과 불편할 때가 있다. 안 믿는 자들 속에 살면서 사회생활이란 그러한 기사를 보고 사건 사고를 겪으면서 저들과 다른 시각과 관점으로 세상을 대해야 할 때 어려움..

[묵상글]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