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요 18:38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시 147:1 로마의 빌라도도 예수님께 죄가 없다고 하는데 자기 백성 이스라엘은 강도 바라바를 놓아주더라도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친다. “유월절이면 내가 너희에게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으니 그러면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그들이 또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이 아니라 바라바라 하니 바라바는 강도였더라(39-40).” 이는 우리의 완고함과 아둔함에 대해 돌아보게 한다. 빌라도는 나름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심문하기를 바랐으나 재판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