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고전 3:22-23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시 47:1-2 우리가 주를 믿는 데 있어 눈에 안 보이는 이를 믿기보다 이를 전하고 실천하며 사는 사람을 주의하는 것은 당연하겠다. 그러다보니 어느 때나 누가 누굴 더 지지하고 따르다, 서로가 갈려서 오늘의 정치공학적인 측면에서도 사람을 중심으로 사람들은 모이게 돼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는 늘 무언가, 표상을 따라 살고자 한다. 인생이란 아브라함의 여정과 같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나는 길과 같아서 사람이 먼저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