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은 받지 아니하시리라고후 8:12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시 68:19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범주는 할 수 있는 만큼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마음의 범위 안에서이다. 그리하여 ‘할 마음만 있으면’ 그 마음의 무게나 너비는 드려지는 것과 비례한다. 천이 있는 가운데 십과 백이 있는 가운데 십은 다르다. 오늘 본문에서 마게도냐 교회가 보인 연보의 모범으로 소개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2).” 어려움 속에서 더욱 드리는 것이라, 있을 때 드리는 것과 없을 때 드리는 것은 그 의미가 다르다.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