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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고전 14:1 그 때에 사람의 말이 진실로 의인에게 갚음이 있고 진실로 땅에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시 58:11 은사와 관련하여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40).” 하심을 두고 되새긴다. 모든 은사의 대전제는 ‘사랑’이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13:2).” 그러므로 교회의 덕을 세움에 있어 방언은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타내고, 예언은 그 말씀을 증거 하는 데 있다. 나는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묵상글] 2026.10.27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2-13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시 57:1-2 어제 말씀은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12:31).” 하신 데 따른 말씀으로 ‘더욱 큰 은사’란 사랑이다. 사랑으로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

[묵상글] 2026.10.26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고전 12:31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시 56:3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성령으로다.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하시는 말씀으로도 알 수 있다(3).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면서 더러는 남들과 다른 것으로 서툴고 힘들어하다, 억울함을 느끼거나 원망하기도 한다. 상대적으로 남들과 다른 처지나 사정으로 그러한데 이는 그리 ‘더하신 은사’이다. 나는 나의 어떤 어려움을 그리 여긴다. 하나님은 너를 특별히 사랑하신다는 말씀을 어려서부터 듣고 살았다. 그땐 그게 그렇게 싫었는데 이제는 ‘성령으로’ 안다. 내 안에 함께 거하시는 성령의 시선으로 이를 다르게 본다. ..

[묵상글] 2026.10.25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1:31-3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 55:22 예배와 관련하여 제기된 문제를 다루고 있다. 여성의 예배포 착용과 성찬에 대한 문제다. 초대 교회는 성찬예식이 오늘 날과 같이 간소하지 않았다. 성도의 교제를 겸한 ‘공동 식사’의 형태로 이뤄졌다. 엄밀히 말하면 그리스도의 죽음을 기념하는 성찬과 성도들의 공동 식사였던 애찬은 구분되어야 했다. 고린도 교회의 문제는 이러한 성도의 친교를 도모하는 애찬이 본래의 의도를 상실하고 부자와 가난한 자의 분열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었다..

[묵상글] 2026.10.24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고전 10:33 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시 54:4 자주 느끼는 일이지만 늙고 병든 몸을 이끌고 살아내는 일은 사역이다. 사는 게 일이다.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이다. 주신 데 따른 복종이다. 생을 다하는 모든 생명은 주신 이에게 충성하는 일이다. 그 자체로는 그러하다. 그런 가운데 이를 스스로 어찌 감당하려 우상을 섬긴다. 우상숭배는 귀신숭배이다.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냐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냐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묵상글] 2026.10.23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고전 9:25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시 53:2-3 하여 바울은 자신이 더 누릴 수 있으나 그러지 아니하고, 존중돼야 하나 힘든 자들과 함께 함을 기뻐한다. 이는 마치 달리기 하는 경주 같아서 모든 것을 절제함으로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26).” 자신의 오늘이 헛되지 아니하기를,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

[묵상글] 2026.10.22

빌립보서 2:12-18 / 너희 구원을 이루라

261025 주일 빌립보서 2:12-18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3 ①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②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③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 2: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빌 2: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①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빌 2:16 ②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③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빌 2: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④내..

[설교원고] 2026.10.21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고전 8:2-3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하리이다시 52:8-9 교회가 제기할 수 있는 각종 질문에 대한 바울의 목회자적 답변이다. 오늘은 우상 음식과 그 제물을 취하는 것에 대하여 정리한다. 7장에 이어 두 번째 질문으로 우상에 바친 제물을 취식 문제에 대해 먼저 “음식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않는다고 해서 더 못사는 것도 아니고 먹는다고 해..

[묵상글] 2026.10.21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 그러나 내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고전 7:24, 40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시 51:17 사람의 외로움이나 정욕이 문제다. 정작 이 땅에 연을 두고 살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만 만족하고 감사하고 충만하여야 할 텐데, 사람의 인연이나 그로 인한 책임과 의무가 이를 분산시킨다. 이것은 고린도 교회에 국한된 문제만이 아니다. 제기한 질문 가운데 결혼에 대하여는, 세상에서의 처지와 형편에 ‘초연한 성도들’의 삶을 권한다.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묵상글] 2026.10.20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고전 6:12 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시 50:19-21 교회 내의 도덕적 무질서와 관련한 책망에 관한 권면이 이어졌다. 당면한 문제에 대하여 서로 세상에 고발하는 것에 대해 오늘 본문은 의이해하며 되묻는다.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2).” 이와 같은 일은 ..

[묵상글] 2026.10.19